"바보야, 문제는 소프트웨어야"
온라인에 열린 SW장터… 아이폰 힘의 원천

교육ㆍ게임ㆍ업무용 솔루션까지 수백건 등록돼 거래
오라클 등 대형기업ㆍ경쟁사 협력사까지 문 두드려
노키아ㆍ소니에릭슨 등도 '애플 따라하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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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에는 현재 개인과 기업이 개발한 수백여건에 달하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무료 또는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이를 구입해 사용할 수있습니다. 종류는 엔터테인먼트에서 교육, 게임, 업무용까지 다양합니다. 마이스페이스와 같은 소시얼네트워킹서비스(SNS)나 구글 모바일앱스, 블룸버그 실시간뉴스나 성경, 네비게이션, 영화순위, 환율계산 같은게 대표적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심이어 영국 지하철노선도와 가장 가까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솔루션에서 각국의 언어를 공부하는 학습프로그램, 심전도나 체지방량을 확인 관리하는 프로그램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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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8050201133168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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