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pple 직영점이 북경에 문을 연 것에 이어,
차이나모바일 왕건주(王建宙) CEO가 iPhone 내륙 유치에 있어서 최대 장애가 이미 제거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최대 장애라는 것은 바로 수익 분배 문제였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런데 왕건주 CEO가 "현재 쌍방의 최대 장애가 제거되었으며 이미 실제 조작에 들어섰다" 라고 발표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이런 말로 미루어보아 중국대륙에서도 iPhone 이 판매가 되는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이네요.

이로서 국내에서 iPhone 출시를 바라는 많은 애호가들이 더욱 정신적 공황 상태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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