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bs.danawa.com/view.php?nSeq=56481&nGroup=7&nBlogCateSeq1=404&nPage=1&auth=1

WCDMA와 관련해 KTF가 SKT의 단말기 다양화 정책과 양사간 가입자 격차 축소 등에 주춤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외산 단말기 추가 확보 및 각종 서비스 확대 등으로 역공을 펼 전망이다.

HTC, 노키아 등 외산 브랜드 제품이 SKT를 통해 출시되며 KTF가 압박을 받고 있다. 노키아의 경우 KTF에서의 출시도 예정되어 있지만, 브랜드 숫자 자체가 SKT 쪽에 더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다.

- 중략 -

외산 단말기 수입과 관련해 그는 "이달 내에 기가바이트의 PDA 폰을 처음으로 들여야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단말기 확보 문제는 큰 어려움이 없으며, 올해 내로 노키아나 애플측의 단말기를 최소 1종 이상 유통할 것이므로 소비자들의 요구에 충분히 응답할 수 있으리라 판단한다"고 밝혔다.

나원, 아리송 하다.
이 게시물을..